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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비염

알레르기 비염의 분류

콧물
맑은 콧물인 경우 비염이겠지만 노란 콧물의 경우 안에 축농증이 있는 경우가 많겠죠. 맑은 콧물이라도 2주이 상 지속되거나 계속 반복된다면 검사가 필요로 합니다. 만성 축농증도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는 맑은 콧물이 주로 날 때도 있으니 검사로 감별이 필요합니다.

재채기
재채기는 외부 이물질을 밖으로 빼내는 자연적 반응인데 제거가 되어도 계속해서 재채기를 과민하게 지속하는 것이 알레르기 비염입니다.

코막힘
제일 문제인 증상 입니다. 코만 안 막혀도 그래도 살만 합니다. 밤에 잠을 잘 수 없습니다. 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습니다. 낮 동안 공부에 업무에 집중이 안됩니다. 소아의 경우 2달 이상 코막힘을 방치하면 치아가 부정 교합이 시작되고 장기적 얼굴 모양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코막혀 입으로 숨쉬는 아이들 절대 방치하지 마시고 꼭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

완치가 목적인 경우
검증된 근복적인 치료 방법은 면역치료 뿐 알레르기는 면역이 약해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면역이 과민해서 생기는 병입니다. 집먼지를 예로 공기중에 코로 들어오면 알레르기가 없으면 미세해서 아무렇지도 않는데 알레르기가 있으면 과하게 재채기 콧물 코막힘으로 과민 반응을 보입니다. 누가 과민반응을 일으키느냐는 것은 유전적인 것으로 물려 받는 것입니다. 내가 조상으로 물려 받은 면역반응이 항체를 G타입으로 만들면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것이고 E타입이라면 알레르기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면역치료는 원인 물질을 계속 노출시켜서 과민 반응을 없애주는 것. 즉, 지속적 노출을 통해 항체를 E타입에서 G타입으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조절이 목적인 경우
전체 인구의 대략 30%가 알레르기입니다. 그 중에는 정말 심한 천식으로 숨 못 쉬는 사람부터 약간 불편한 사람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런 모든 사람에게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면역치료를 할 수는 없습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가장 적절하게 치료해서 최적한 건강 상태를 유지 시키면 됩니다. 실제로 소아 환자의 경한 알레르기는 장기간 유발 물질 노출이 반복되어 저절로 과민성이 없어지면서 항체 타입이 바뀌어 완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이들의 경우 학습과 수면에 방해 받지 않게, 어른의 경우 수면과 일상의 생활이 지장 없이, 증상이 있는 경우에만 깨끗하게 조절해 주기만 하면 저절로 완화되고 완치 되기도 합니다.
약물치료
의학이 발전된 시대에 살아서 참 다행입니다. 평생 먹어도 부작용 없고 안전하고 좋은 약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알레르기 환자들은 약과 친해져야 합니다, 알레르기 단계에서 빨리 치료해야 축농증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알레르기 약은 내성이 생기지 않지만 축농증 치료는 항생제 사용이 주 치료 방법입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최상의 약을 선택하는 것은 의사의 역량입니다.

비염수술 치료
부어 있는 하비 갑개를 어떤 식이든 작게 만들어 공기 지나갈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이 비염수술입니다.